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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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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지난달 9일 핵탄두 소형화에 성공했다고 주장하면서 핵탄두로 추정되는 물체를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살펴보는 사진을 노동신문에 공개했다. 김 위원장 앞의 원형 물체는 내폭형 핵폭발장치로 미사일 윗부분에 탑재하면 핵탄두가 된다. [사진 노동신문]


1 北, 주말 내 핵실험 가능성
북한이 이번 주말 5차 핵실험을 감행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군 당국은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습니다. 특히 북한이 인민군 창건기념일(25일)을 앞두고 핵실험이나 최근 발사 직후 공중 폭발한 무수단 중거리탄도미사일(IRBM) 재발사에 나설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군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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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선 사우스캐롤라이나 예비 선거에서 승리 직후 연설하는 트럼프 후보. [뉴시스]


2 트럼프, 다음 주 외교정책 연설…한국 언급 가능성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선두 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다음주 외교정책 연설을 합니다. 한국의 안보 무임승차론, 동아시아 동맹국의 핵무장 용인 등에 대해 보다 자세한 얘기를 꺼낼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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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자동차 아이카와 데츠로 사장은 지난 20일 미쓰비시자동차에서 생산한 4개 차종의 연비 테스트에 조작이 있었다는 것을 시인했다. [사진 블룸버그]


3 “미쓰비시, 14년간 연비자료 속여…10종 넘게 문제”
 연비조작 파문을 일으킨 일본 미쓰비시자동차가 주행저항치 측정 때도 14년 간 국가 규정을 어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본 마이니치 신문은 “미쓰비시자동차가 2002년부터 일본 정부 규정과 다른 방식으로 주행저항치를 측정해왔으며 이런 차량이 10여종에 달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앞서 20일 미쓰비시자동차는 연비조작 의혹을 인정한 바 있습니다.
더 읽기 미쓰비시 연비조작 파문 '4종→27종' 확산…존폐 위기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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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시절 방성윤이 레이업슛을 시도하고 있다. [중앙포토]


4 방성윤, 코트 복귀하나
 국가대표 출신으로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에서 활약했던 방성윤(34)이 복귀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농구계에 따르면 방성윤은 재기를 목표로 트레이닝센터에서 꾸준히 운동을 하며 경기력을 끌어올리고 있다고 합니다. 체중도 약 15kg 감량했다고 합니다. 한 농구계 관계자는 “조건에 구애받지 않고 복귀해서 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길 바라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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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을 준비 중인 씨스타. [중앙포토]


5 여름에는 역시 ‘씨스타’… 이르면 6월 컴백
국내 정상급 걸그룹 씨스타가 올 여름에도 어김없이 가요계에 돌아옵니다. 가요계에 따르면 씨스타는 오는 6월이나 7월 중 새 음반 발매를 목표로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씨스타가 새 앨범을 내는 건 지난해 6월 발표한 세 번째 미니앨범 ‘셰이크 잇’(Shake It) 이후 1년여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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