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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전현무, 과거 무리한 성대 혹사에 누리꾼들… “제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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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지난 2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규창 대표의 요청으로 전현무가 축가를 준비 하는 모습이 그려져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전현무의 목 상태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관심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병원을 찾은 전현무는 의사와 상담을 하며 자신의 목 상태에 대해 털어놓았다.
 
매일 아침 라디오 생방송 2시간을 하고 이후 방송 녹화를 12시간 이상 한다고 말한 전현무에게 의사는 하루에 13시간 이상 일하는 거냐며 이어 휴식만이 답이라는 답을 내놓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전현무씨 방송 많이 하는 거는 좋은데, 건강 챙기세요”, “보는 내가 더 걱정되네, 성대 혹사는 제발 그만…” 라고 발언하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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