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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해영’ 에릭, 과거 방송서 19금 드립 재조명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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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가수 겸 배우 에릭이 5월 2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연출 송현욱/극본 박해영)을 통해 2년만에 컴백하여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방송서 한 19금 드립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JTBC ‘신화방송’에 출연한 에릭은 ‘씨스타’ 멤버 소유로부터 “결혼을 앞둔 여자친구가 아기 없이 평생 둘만 살자고 한다면?”이라는 질문을 받았다.
 
고민하던 에릭은 2세를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에 신혜성은 “부인이 아예 아이를 원하지 않는다며?” 이라고 물어봤으며, 이에 발끈한 에릭은 자리에서 일어서며 “노력 자체를 안 한다고?” 라고 소리쳤다.
 
그 순간 “아이 없이 평생 둘만 살자고!” 라고 덧붙인 소유를 향해 에릭은 “아이가 싫은 거에요, 잠자리가 싫은 거에요?” 라고 19금 드립을 날려 소유를 당황시켰다.
 
이에 누리꾼들은 “역시 에릭, 4차원의 매력”, “소유가 당황한 것이 웃기다”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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