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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호창성 대표 알선수재 등 혐의 구속기소

더벤처스 호창성(41) 대표가 ‘중소기업청 창업지원자금(TIPS)’을 받게 해주겠다며 초기 벤처기업 5곳에서 2014년 5월~지난해 9월 사이 29억원 상당의 회사 지분을 받은 혐의(알선수재 등)로 22일 서울 북부지검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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