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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전국 노인장기요양시설 12.8%만 A등급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전국 노인장기요양시설 3988곳을 평가한 결과 511곳(12.8%)이 최우수 A등급 판정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노인장기요양시설은 요양원과 노인 공동생활가정 등을 의미하며 요양병원은 포함되지 않는다. 건강보험공단은 감염병과 소방방재 관리 여부를 비롯해 주 1회 목욕, 2주에 1회 의사 정기검진 등 88개 지표를 종합 평가해 100점 만점으로 점수를 매겼다. A등급은 총점 90점 이상, B등급은 80점 이상으로 판정했다. 60점 미만인 E등급과 60점대인 D등급도 841곳과 696곳이나 됐다. 전체 평균은 73.8점으로 2013년(70.5점)보다 조금 올랐다. A등급을 받은 시설 중 372곳에는 총 57억6000만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전체 기관별 평가 등급은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www.longtermcare.or.kr)에서 볼 수 있다.

이에스더 기자 etoil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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