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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드립니다]'안티MB' 카페 대표 관련 기소, 무죄 판결

본 인터넷신문은 2010년 5월 27일자「네티즌 성금, 술값·생활비로 쓴 ‘안티MB’ 카페지기들」제목의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경찰이 안티MB 카페 운영진 백모 씨 등 7명에 대해 네티즌 성금을 유용한 혐의로 수사를 벌이고 있으며, 천막농성 과정에서 부상을 입은 카페 회원 치료와 경주 지역 재·보궐선거 운동 자금 명분으로 모금한 성금 일부를 생활비 등으로 유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백은종 안티MB 카페 대표의 해당 횡령 혐의는 올해 1월 14일 대법원에서 무죄로 확정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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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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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