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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철도공사 신입사원 102명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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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공기업인 대구도시철도공사가 신입사원 102명을 공개 채용한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20일 일반사원 77명과 인턴사원 25명 등 102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79명보다 29% 늘어난 것이다. 일반사원 중에는 장애인 5명과 기술계 고교 출신의 기능 인재 2명이 포함돼 있다. 인턴사원은 임금피크제를 시행하면서 절감한 재원으로 선발한다. 1년간 수습기간을 거쳐 결격사유가 없으면 정규직으로 채용한다.

원서는 다음달 20일부터 26일까지 홈페이지(www.dtro.or.kr)를 통해 접수한다. 6월 중 필기시험과 인ㆍ적성검사, 면접시험을 거쳐 합격자를 결정한다. 응시자격은 올 1월 1일 이전부터 최종 면접 시험일까지 대구ㆍ경북에 주민등록이 돼 있거나 올 1월 1일 이전 대구ㆍ경북에 3년 이상 주민등록이 돼 있던 사람이다.

홍승활 도시철도공사 사장은 “임금피크제 도입에 따라 다소 재정적인 여유가 생긴 데다 도시철도 1호선 연장 등으로 인력 수요가 늘어 신입사원을 더 뽑기로 했다”고 말했다.

대구=홍권삼 기자 hongg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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