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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국립생물자원관, 야생식물 대량 증식 협약



【제천=뉴시스】강신욱 기자 = 충북 제천시는 국립생물자원관과 공동으로 바이오의약산업 원천 소재인 야생식물 대량 증식에 나섰다.



제천시는 이근규 시장이 21일 인천시 서구 국립생물자원관을 방문해 바이오의약산업 원천 소재 대량 증식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한다고 20일 밝혔다.



양 기관의 이번 공동연구 협약은 국내 자생식물 대량 증식으로 의약품 소재 수급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제천시와 국립생물자원관은 동아에스티㈜와 한국콜마 등 제약업체가 요구하는 생물산업 원천 소재 후보종 대량 증식 사업을 함께 진행한다.



국립생물자원관은 생물산업계가 요구하는 야생식물 공동 시범포(식물 대량 증식 전 시험하고자 만든 모밭)를 운영하고 농가와 계약재배 연계로 생물산업계를 지원한다.



제천시는 '천연물산업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국립생물자원관과 함께 생물산업계 요구종뿐만 아니라 다양한 약용식물 증식으로 한방인프라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근규 제천시장은 "국립생물자원관과의 이번 업무협약은 제천시에 다양한 생물산업 유치와 새로운 자생식물 재배로 약초 소득 증대와 천연물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올해 한방바이오박람회와 내년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를 통해 구체적인 성과를 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sw64@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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