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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오늘] 취약계층에서 벗어난 장애인?

  정당명부식 비례대표제도는 취약계층 등 다양한 집단의 이해를 대변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그런데 어찌된 건지 20대 총선 비례대표 중 장애인은 보이지 않습니다. 정당명부식 비례대표가 도입된 17대 총선부터 꾸준히 장애인 비례대표 의원이 배출됐습니다. 지난 19대에는 사상 최다인 4명이 배지를 달았습니다.
  장애인이 취약계층에서 졸업할 만큼 우리 사회가 성숙해진 걸까요. 한국의 장애인 복지 예산은 국내총생산(GDP) 대비 0.51% 수준입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 34개국 중 32위입니다. '장애인의 날' 미리보는 오늘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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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 해단식에서 김종인 대표가 꽃다발을 들고 있다. 조문규 기자


  1 더민주, 3당 중 처음으로 ‘20대 당선자 회의’ 열어
  4ㆍ13 총선에서 제1당에 오른 더불어민주당이 3당 중 가장 먼저 20대 당선자 회의를 열고 새로운 시작을 알립니다.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리는 당선자 대회에서 공약 실천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하고 ‘경제를 바꾸겠습니다’란 주제의 강연을 통해 김종인 대표가 주장해 온 경제민주화 공약에 대해 구체적으로 듣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더 읽기 3당 “우선 처리할 민생법안 논의” 25일 회동
더 읽기 [단독] 김종인 “당대표 추대 논란 자체가 불쾌” … 문재인은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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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친박 핵심 윤상현 의원이 다시 입당원서를 냈다. [중앙포토]


2 지도부도 없는데…복당 두고 친-비박 갈등
  무소속으로 당선된 유승민ㆍ윤상현 의원 등이 다시 새누리당에 입당원서를 냈습니다. 막말 파문으로 공천 배제된 뒤 탈당한 윤 의원을 두고 ‘민심 역주행’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친박계는 “어차피 받을 사람, 빨리 받아서 이 문제를 끝내야한다”며 감쌌지만, 비박계는 “공천파동 책임자는 복당이 어렵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유 의원의 복당을 두고선 계파별로 정반대 상황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더 읽기 돌아오는 윤상현 놓고 새누리 계파갈등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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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장애2급인 박모씨가 19일 서울 천호동 장애인 체험홈에서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장애인들은 운동하기 어렵고 인스턴트 식품에 노출돼 있어 비만과 고혈압 등을 앓게될 확률이 높다. 조문규 기자


3 건강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
  36번째 장애인의 날입니다. 장애인들의 삶은 여전히 버겁고 고단합니다. 특히 건강문제가 심각합니다. 걷는 게 불편해 운동하기도 어려워 장애인 초고도비만 환자는 비장애인의 2.3배(1.07%)에 달합니다. 취업률과 가구소득은 전체 평균의 절반 수준입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들은 건강식 대신 라면이나 탄산 같은 음식을 자주 먹게 되고 그 결과 고혈압(43.1%), 당뇨(18%)를 앓게 됩니다.
더 읽기 [단독] 초고도비만 2배, 사망률 4배 … 장애인에겐 건강도 장벽
더 읽기 오늘 장애인의 날 … 유공자에 훈장ㆍ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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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힐러리 클린턴의 뉴욕 유세장을 찾은 가브리엘 기퍼즈 전 하원의원. 기퍼즈 전 의원은 지지연설 뒤 클린턴에게 입을 맞췄다. [AP=뉴시스]


4 ‘뉴욕 전선’ 누가 넘나…美 ‘뉴욕 경선’ 투표 돌입
  미국 대선 경선이 미국 뉴욕주(州)에서 투표에 돌입했습니다. 뉴욕주는 대의원수가 많기 때문에 승리를 하면 한 번에 더 많은 대의원을 차지할 수 있습니다. 민주당 경선에선 이곳에서 2차례 상원의원을 지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유리하단 분석이 우세합니다. 공화당에선 뉴욕을 근거로 사업을 이어온 트럼프가 우세하지만 자력으로 대선 후보에 오를지는 미지수입니다. 읽기 [시사 NIE] ‘막말’ 트럼프 인기는 몰락한 중산층의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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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틀 연속 홈런 박병호, 메이저리그 완벽적응
 어제는 당겨쳤고 오늘은 밀어쳤습니다. 미국 프로야구 미네소타 트윈스의 박병호(30)가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에서 솔로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홈런포를 가동한 겁니다.  홈런만 친 게 아니라  4타수 2안타로 이틀 연속 멀티히트(안타 2개 이상)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메이저리그에 완벽 적응한 모습을 보인 박병호.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더 읽기  박병호, 2경기 연속 홈런포···시즌 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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