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한·미·일 외교차관 안보 공조

기사 이미지

임성남 외교부 1차관, 사이키 아키타카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부장관(왼쪽부터) 등 한·미·일 외교 차관들이 19일 서울 세종로 외교부 에서 회의 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3국은 북한의 추가 도발 가능성에 대비한 안보 공조를 강화하기로 했다.

김상선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