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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이야기] 산수유꽃이 그린 봄의 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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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기운이 완연한 나날입니다. 무심코 올려다본 하늘에서도 봄 노래가 들려옵니다. 전깃줄로 오선을 그린 파란색 오선지, 그 위에 샛노란 산수유꽃 음표가 그려져 악보가 완성됐습니다. 봄 하늘이 그린 악보를 보면서 출근길에 들었던 가수 십센치의 ‘봄이 좋냐?’란 곡이 떠올랐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노래가 떠오르시나요.

김경록 기자

[남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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