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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소식] 뉴욕서 만드는 미대 입시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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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월 뉴욕 이오나(IONA) 칼리지에서 진행된 11회 아트캠프의 한 장면.


피아이아트센터가 오는 7월 5일부터 8월 13일까지 6주간 뉴욕에 위치한 이오나대학(IONA College)에서 ‘2016 국제 아트캠프’를 연다. 13회째를 맞는 이번 캠프는 전·현직 미국 명문 미대 교수 6명이 미대 합격을 위한 포트폴리오 제작 수업을 진행한다. 미술 전공자뿐 아니라 고교생, 졸업생, 대학생 등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도 미국 대학교 생활을 체험하는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

피아이아트센터 ‘2016 국제 아트캠프’


하루 일정은 교수 수업 6시간, 디렉터 수업 2시간으로 이뤄진다. 미국 시카고 예술대학(SAIC) 이강주 입학사정관이 디렉터로 참여해 학생과 교수 사이의 의사소통은 물론, 과제나 개인 작업에 도움을 주는 담임 역할을 맡는다.

캠프의 장점 중 하나는 참가자에게 제공하는 ‘입학지원서비스’(CAS, College Admission Service)다. CAS는 피아이아트센터만의 독자적인 시스템으로 개인별로 담당자를 배정해 해당 학교 입학사정관과 개인입학 관리를 전담해주는 시스템이다.

캠프 수료 후 포트폴리오 선별부터 사진작업, 에세이 준비, 첨삭, 원서 워크숍, 추천서 등을 제공한다. 또 학점 교류도 가능하다. 대학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편입생에 한해 6주 캠프만으로 미국 명문 미대 SVA(School of Visual Arts)와 PCA(구 Parsons Paris) 편입 시 최대 9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다. 02-6416-3847, 3846.

정현진 기자 Jeong.hyeonj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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