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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먼 나랏돈' 가로챈 어린이집원장 덜미



【창녕=뉴시스】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경찰서는 19일 국고보조금을 부정으로 수급한 어린이집 원장 신(49·여)씨를 영유아 보육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신씨는 2012년 9월부터 2014년 3월까지 실제로 근무하지 않은 시누이 이모(39·여)씨를 허위 등록하는 수법으로 국고보조금 1789만 4100원과 지방보조금 272만원 등 총 19회에 걸쳐 2061만 4100원을 타낸 혐의다.



한편 경찰은 창녕군청에 수사결과를 통보하고 부정수급액을 환수 조치할 예정이다.



alk9935@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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