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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어머니 아픔 지우고, 타지마할의 기억 다시 쓰다


인도를 방문 중인 윌리엄 왕세손 부부가 16일(현지시간) 아그라의 타지마할을 찾았다. 왕세손 부부는 1992년 어머니인 고(故) 다이애나비가 사진 1을 찍었던 의자에서 기념 촬영을 했다. 당시 찰스 왕세자와 불화를 겪던 다이애나비는 타지마할을 홀로 찾았고 4년 뒤 이혼했다. 영국 언론은 왕세손이 이 사진을 통해 왕실의 상처를 극복하고 새로운 기억을 만들었다고 환영했다. [아그라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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