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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가족] 헬스 신간 - 『내 몸을 살리는 호르몬』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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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을 살리는 호르몬』

오한진 지음, 이지북, 256쪽, 1만3000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오한진 박사가 『내 몸을 살리는 호르몬』을 펴냈다. 저자는 호르몬을 ‘인체의 조용한 파수꾼’으로 소개한다.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지만 다양한 질병이 호르몬의 부족과 과잉, 불균형에서 시작된다고 말한다. 일반인이 궁금해 하는 사춘기와 갱년기·비만·스트레스와 호르몬의 상관관계를 과학적으로 설명한다. 특히 주요 호르몬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을 평범한 직장인의 하루와 일생에 걸친 에피소드로 풀어내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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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늘 아픈가』

크리스티안 구트 지음, 부키, 320쪽, 1만4800원.

건강 강박증에 시달리는 현대인에게 전하는 유쾌한 처방전 『나는 왜 늘 아픈가』가 발간됐다. 독일 신경과 의사이자 칼럼니스트인 크리스티안 구트의 저서다. 이 책은 ‘사람은 왜 건강과 젊음에 집착하는가’라는 물음에서 출발한다. 건강검진과 의약품, 유전자 검사, 줄기세포 같은 현대의학을 둘러싼 각종 의문을 유쾌하게 풀어준다. 저자는 무조건 건강하고 젊어야 한다는 의무감을 떨쳐버리고 주어진 시간을 즐겁게 누리라고 충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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