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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가족] 두피·모발 건강 챙기는 저자극성 샴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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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의 두피는 하루 종일 괴롭다. 잦은 흡연과 음주·스트레스·자외선으로 고통받는다. 평소 아무렇지도 않게 사용하는 샴푸에 들어 있는 성분이 두피를 자극한다. 머리카락을 가늘게 하고 두피 트러블을 일으킨다. 심하면 탈모로 이어지기도 한다.

웰빙제품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건강한 두피와 모발을 지키려면 우선 매일 사용하는 샴푸의 세정 성분부터 꼼꼼히 따져보는 게 좋다. 시중에 나와 있는 샴푸 가운데 석유가 원료인 합성 계면활성제(소듐라우릴설페이트, 소듐라우레스설페이트)가 포함된 경우가 많다. 오래 사용하면 두피 트러블과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외국에는 이런 성분을 아미노산계 세정 성분으로 대체한 제품이 출시돼 있다. 아미노산계 세정 성분은 두피에 자극을 많이 주지 않는다. 임산부나 어린이가 사용해도 될 정도로 안정성을 인정받았다.

모발과 두피는 단백질로 구성돼 있는데, 아미노산계 세정 성분은 단백질 변성을 거의 일으키지 않는다. 시중에 판매 중인 샴푸 가운데 우르오스의 스칼프샴푸(사진)는 아미노산계 세정 성분이 들어 있다.

인공향료 및 인공색소가 없다. 코어셀베이션 린스 성분이 포함돼 별도로 린스나 컨디셔너를 쓰지 않아도 모발을 부드럽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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