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극장으로 떠나는 봄나들이


유난히 일찍 져버린 벚꽃이 못내 아쉽다면 올 봄 씨네큐브에서 마련한 프리미엄 기획전 ‘2016 봄입니다’를 찾아보는 건 어떨까. 7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한 달간 봄내음 물씬 나는 영화 19편이 기다리고 있으니 말이다.


첫 번째 섹션인 ‘벚꽃 엔딩’에서는 못다 즐긴 벚꽃이 흐드러지게 등장하는 영화 4편이 마련돼 있다. ‘바닷마을 다이어리’ ‘리틀 포레스트2:겨울과 봄’ 등 상영이 끝난 뒤에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작품들이 준비돼 있다. ‘두근두근, 첫사랑’과 ‘우연한 만남’ 섹션에서는 달콤한 사랑 이야기에 푹 빠져보자. ‘시작은 키스!’부터 ‘사랑에 대한 모든 것’까지 8편의 영화라면 사랑에 빠지기에 충분하지 않을까. 마지막 ‘미리, 봄’ 섹션에서는 ‘하나와 미소시루’ ‘비틀즈: 하드 데이즈 나이트’ 등 개봉 예정 영화를 한발 앞서 만나볼 수 있다. 18일 ‘철원기행’ 등 GV도 마련돼 있다. 평일 9000원, 주말 1만원. 문의 070-8145-3219.


 


 


글 민경원 기자, 사진 씨네큐브

도민이 행복한 더 큰 제주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