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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신소율과 형님들의 예비 부부 상황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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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배우 신소율이 형님 학교의 체육 교생 선생님으로 등장한다. 멤버들은 신소율을 격하게 환영하며 열렬한 환호를 보낸다. 특히 서장훈은 신소율에 관한 문제를 연이어 맞히며 평소와 다르게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다. 신소율 역시 ‘아는 형님’ 멤버 중 남편감 1위로 서장훈을 지목해 둘 간에 묘한 핑크빛 기류가 형성된다. 멤버들은 신소율의 지도에 따라 림보 게임을 하며 현란한 몸개그를 보여준다.

이어 신소율은 교생 선생님에서 예비 신부로 변신해 다시 멤버들 앞에 나타난다.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소율의 모습에 멤버들은 저마다 다른 캐릭터를 가진 예비 신랑 연기에 돌입한다. 대부분 멤버는 ‘대충 보자’ ‘다른 드레스가 낫다’며 가부장적이고 고집 있는 신랑 연기를 펼친다. 하지만 이수근은 다른 남편들과 달리 고생하는 신부를 위해 대신 웨딩드레스를 입어보이는 정성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형님들과 신소율의 재치 넘치는 상황극은 16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정아람 기자 a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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