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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리 '라잇업' 영상, 유튜브에서 140만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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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 콜, 라잇업~, 라잇업~, 라잇업~”

최근 네티즌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라잇업’ 영상에 나오는 노래의 한 소절이다. 암웨이의 뷰티 브랜드 아티스트리의 신상품 ‘라잇업 립글로스(이하 라잇업)’를 소개하는 이 동영상은 발표 2주 만에 유튜브에서 140만 클릭을 기록했다. https://youtu.be/txykxqCSYQE
쿨하고 예쁜 젊은 여성이 클럽에 방문한다는 구성으로 꾸며졌지만, 이 영상은 무엇인가를 가르치거나 알리려고 하지 않는다. 고급 세단에서 내려 주위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여성은 댄스와 음악을 즐기다가 유유히 빠져나간다. 시청자들은 음악에 맞춰 신나게 ‘클러빙’을 즐기기만 하면 된다. ‘갖고 싶어도 마음대로 가질 수 없는 것’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아티스트리는 이번 ‘라잇업’ 라인을 통해 20대 젊은 여성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한다.라잇업 립글로스는 5가지 톡 튀는 컬러, 립글로스 본체에 부착된 거울, 뚜껑을 열 때마다 발광 다이오드(LED) 소재의 라이트가 빛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영상을 만든 광고대행사 오리콤은 20대에게 어필하기 위해 철저히 동영상 비주얼 위주로 접근했다. 뻔한 립글로스가 아니라는 점은 빠르게 전환되는 형형 색색의 비주얼 기법으로 구현됐고, 남성 네티즌들의 눈을 사로잡는 여성 주인공으로는 일본의 톱 모델 마츠시마 에미(29)가 기용됐다.

이현택 기자 mdfh@joongang.co.kr [사진 오리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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