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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 여소야대로 구조개혁 실패하면 신용등급에 영향


국제신용평가사들이 한국의 구조개혁이 어려워질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피치는 "총선에서 새누리당이 패배함에 따라 노동·서비스부문 개혁을 위한 법안 통과가 어렵게 됐다"고 15일 밝혔다.

무디스도 총선 이후 각종 개혁입법의 통과가 어려워지면 국가신용에 부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는 해석을 내놨다. 무디스는 우리은행 신용등급을 한 단계(A1→A2) 내리고, 신한·전북은행 등 6개 은행 등급전망을 하향했다.
김현예 기자 hy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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