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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박보검과 '구르미 그린 달빛' 출연 확정…과거 이상형 묻자 "배려 많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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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유정 인스타그램]

김유정이 '구르미 그린 달빛' 여주인공으로 확정돼 박보검과 호흡을 맞춘다. 그러한 가운데 과거 그의 이상형 발언이 눈길을 끈다.

김유정은 지난해 한 언론 매체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이상형을 묻는 말에 "이상형은 잘 모르겠고 성동일 선배님 같은 시아버지가 좋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어서 김유정은 "이야기가 잘 통하는 남자, 마음이 잘 맞는 사람이 좋다"면서 "이해심이 깊고, 배려를 많이 해주는 남자가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구르미 그린 달빛'은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궁중 로맨스로, 김유정은 효명세자(박보검)와 김윤성(육성재) 사이에서 삼각관계를 형성하는 홍라온 역을 맡게 됐다.

KBS2 새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은 오는 8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김유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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