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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품으로 돌아가는 '간 큰 남자들'

 ‘아버지의 동굴’에서 잊고 지냈던 과거를 돌아보고, 미처 몰랐던 가족들의 속마음을 마주하게 된 박일준, 김창준, 차광수.

 동굴에서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가족의 의미를 되새긴 세 남자에게 드디어 변화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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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에 사사건건 트집을 잡아야 직성이 풀리던 잔소리 대마왕 박일준. 간드러진 목소리로 ‘여보~’라 부르는가 하면, 싸움터를 방불케 하던 식사시간은 닭털 날리는 애교의 현장으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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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에서 요리 꽝으로 낙인찍힌 김창준, 아내와 두 딸을 위한 아침식사를 준비하는데, 과연 못 다 이룬 요리왕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요리조리 미꾸라지 같던 김창준은 밧줄에 묶여 아내와 함께 일거수 일투족을 함께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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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하면 삐쳤던 차광수는 아내를 대신해 앞치마를 둘렀다. 평소 입이 닳도록 강조했던 10첩 반상 차리기부터 음식물쓰레기 정리까지. 잘 나간다 싶던 차 주부는 한 사건에 폭발했는데.
 
 ‘아버지의 동굴’에 다녀온 세 남자도 간 큰 남자의 탈을 벗고 멋진 아빠로 환골탈태할 수 있을까? 세 아빠의 놀라운 변신은 15일 오후 10시 45분, EBS <아버지의 귀환 ‘간 큰 남자들’> 3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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