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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석 차이로 새누리 제2당

20대 총선 최종 개표 결과 새누리당이 수도권에서 참패하며 원내 1당의 자리를 더불어민주당에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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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122곳 중 35석 그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4일 지역구와 비례대표를 합해 더민주가 123석, 새누리당이 122석, 국민의당이 38석, 정의당이 6석, 무소속이 11석을 각각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이 중 비례대표는 새누리당이 33.5%를 득표해 17석을 얻었으며 국민의당(26.74%) 13석, 더민주(25.54%) 13석, 정의당(7.23%) 4석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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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는 최대 접전지인 수도권 의석 122곳 중 82곳(67.2%)에서 승리했다. 반면 새누리당은 35석(28.6%)을 얻는 데 그쳤다. 노무현 대통령 탄핵으로 역풍을 맞았던 2004년 17대 총선에서 수도권 109석 중 33석(30.2%)을 차지했을 당시보다도 부진했다.

김성탁 기자 sunt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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