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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미·필리핀, 3월부터 남중국해 합동 순찰

미 해군과 필리핀 해군이 지난달부터 남중국해에서 합동 순찰을 펼쳐왔던 사실이 14일(현지시간) 확인됐다. 이날 애슈턴 카터 미 국방장관은 기자회견에서 양국 해군의 합동 순찰 사실을 밝히며 “이달 말까지 미군 275명과 전투기 다섯 대를 필리핀에 주둔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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