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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구과학관 19~29일 과학 진로교육 체험전

‘과학의 달’(4월)을 맞아 빛·소리·공기를 주제로 한 체험 행사가 열린다.

국립대구과학관이 19일부터 29일까지 여는 ‘빛·소리·공기와 과학 진로교육 체험전’이다. 이는 과학체험과 진로탐색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행사다. 체험 코너에선 다양한 과학 공부를 할 수 있다. 뉴턴분광기를 만들어 빛의 분산 원리와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다. 분광기는 빛의 파장과 세기를 측정하는 기기다. 빨대·색종이·작은 공을 이용해 바람개비 풍력발전기를 만들면서 환경 에너지가 생성되는 원리를 배울 수 있다. 3D 펜으로 점이 선·면을 거쳐 입체구조물로 바뀌는 과정을 확인하는 코너도 있다. 펜에서 나오는 액체 플라스틱으로 구조물을 세우면서 건축가의 세계를 탐구할 수 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만든 공간증강 인터랙티브시스템을 이용해 북극곰과 펭귄이 있는 가상 영상 속에 들어가 남극체험도 할 수 있다.

체험전에는 유치원생부터 중학생까지 참가할 수 있다. 문의 053-670-6114.

홍권삼 기자 hongg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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