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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신약 도전] 위 보호하는 양배추 성분 ‘카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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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은 각종 스트레스, 자극적인 음식, 불규칙한 식생활로 위장장애를 겪는다. 위장질환은 ‘현대인병’이라 불릴 정도로 흔한 질환. 위장질환이 있는 현대인이 늘면서 위장 장애 극복을 돕는 ‘위(胃)대한 푸드’가 각광받고 있다. 하지만 조리 과정이 번거로워 챙겨 먹기 쉽지 않다. 간편하게 이를 섭취하는 방법은 없을까.

한국코와


한국코와의 ‘카베진’(사진)은 이런 고민을 해결했다. 하루 섭취량(6정)에 양배추 5통 분량의 항궤양 성분이 함유돼 있다. 위장에 좋다고 알려진 양배추 유래성분(메틸메티오닌설포늄염화물)이다.

손상된 위 점막을 재생하는데 효과적이다. 양배추의 좋은 성분을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다. 알약형태여서 충분한 영양성분을 쉽게 섭취할 수 있다. 마·연근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도 나왔다. 위 기능을 강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최근 가루나 티백 제품으로 나와 보관·섭취하기 쉽다. 음료나 다른 음식과 함께 먹을 수도 있다.

천연항생제로 불리는 민들레는 진액의 형태로 마실 수 있다. 민들레는 위궤양·위염에 좋다. 민들레 특유의 씁쓸한 맛을 없애 거부감이 덜하다. 민들레 진액과 즙을 파우치형으로 만들어 챙겨 먹기 편하다. 진액을 생수에 타서 음료로 먹을 수 있다. 각종 음식에 조금씩 사용하면 위 건강을 지키는 밥상을 짧은 시간 내에 만들 수 있다.

실생활에서 접하기 어려운 민들레를 편하게 접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잦은 통증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주는 위장장애를 가볍게 여기지 말고 위 건강을 챙겨보는 것은 어떨까.

김진구 기자 kim.jingu@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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