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글로벌 신약 도전] 눈 피로 회복 돕는 영양제 ‘뉴브이로토EX’

기사 이미지

보령제약은 다양한 제품군을 개발·판매 중이다. 최근에는 맞춤형 점안액, 프리미엄 인공눈물을 내놨다.


봄철에 눈 질환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낮과 밤의 큰 일교차는 우리 몸의 면역력을 떨어뜨린다. 황사나 미세먼지가 심할 때 감염 위험에 쉽게 노출된다. 공기 중의 유해물질은 알레르기성 결막염, 안구 건조증 같은 각종 눈 질환을 일으킨다. 최근에는 스마트폰, 컴퓨터 같은 전자기기 사용 증가로 눈의 피로를 호소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봄철 건조한 날씨는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사람에게 최악의 환경이다. 건조함과 이물감, 가려움증, 충혈을 악화시켜 눈 건강을 해치기 쉽다.

보령제약


평소 눈이 자주 침침하거나 건조한 사람,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거나 전자기기 앞에서 일하는 사람은 안구 건강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 몸의 피로를 덜기 위해 종합비타민을 챙겨 먹듯 눈에도 영양제가 필요하다. 지치기 쉬운 현대인의 눈을 보호하고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맞춤형 점안액인 보령제약의 ‘뉴브이로토EX’가 인기다. 눈 건강을 지켜주는 PBA(판테놀, 비타민B, 아스파라긴산칼륨) 성분 덕분이다.

렌즈에 달라붙지 않는 인공눈물
 
기사 이미지

PBA 성분은 눈에 직접 영양을 공급해 피로를 풀어준다. 눈 세포의 신진대사와 호흡을 활성화한다. 눈물 성분인 콘드로이틴이 눈에 수분을 공급해 각막 표면을 보호한다. 특히 뉴브이로토EX에는 항히스타민제가 들어 있어 눈의 가려움증, 염증을 억제해 각종 안 질환을 관리하는 데 효과적이다.

평소에 눈은 초점을 맞춰주는 조절근의 기능이 취약할 때 피로감을 쉽게 느낀다. 뉴브이로토EX에는 초점 조절근의 피로 회복을 촉진하는 성분이 함유돼 있다. 점안액을 넣고 나면 피로감뿐 아니라 초점 조절 능력이 개선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를 넣으면 청량감이 느껴져 눈이 피로하고 침침할 때 시원한 효과를 볼 수 있다. 뉴브이로토EX는 눈의 피로, 충혈, 가려움증 같은 다양한 질환을 효과적으로 개선함과 동시에 비타민, 아미노산을 눈에 직접 공급해 피로 회복을 돕는다.

보령제약의 프리미엄 인공눈물인 ‘로토씨큐브 아쿠아차지i’도 봄철 필수품으로 꼽힌다. 인공눈물의 보습 성분은 건조한 눈을 촉촉하게 만든다. 인공눈물의 성분이 렌즈에 흡착되지 않는 게 특징이다. 종류에 상관없이 렌즈를 착용하고 있는 중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렌즈 착용 중에는 각막 표면에 산소가 부족해지기 쉽다. 히프로멜로오스 성분이 들어 있어 렌즈 착용 중 발생할 수 있는 각막 상피세포의 손상을 줄이고 생존율을 높인다. 탄산수소나트륨 성분은 각막의 팽창 작용을 완화한다. 렌즈 착용자가 겪는 눈의 자극을 최소화하고 편안한 눈 상태를 유지하도록 돕는다. 자극 없이 건조한 눈을 편안하고 촉촉하게 유지시켜 준다는 평가다. 눈에 이물질이 들어갔을 때 손으로 비비지 말고 위생적으로 이물질을 제거한 후 인공눈물을 사용하면 좋다.

김선영 기자 kim.sunyeong@joongang.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