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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지하철 오산대역 걸어서 5분…오산 세교지구 자이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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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산 세교1택지개발지구에 1110가구의 대단지로 들어서는 자이 아파트(조감도)가 분양에 활기를 더하고 있다. 이 아파트는 지하철 1호선 오산대역까지 약 400m로 걸어서 5분이다. 홈플러스 오산점도 걸어서 이용 가능하다. 단지와 인접한 북삼미로를 이용하면 동탄1신도시까지 승용차로 2분 정도면 갈 수 있다. 317번 지방도 연결도로와 필봉터널이 완공되면 동탄2신도시와 동탄역을 지금보다 더 빠르게 갈 수 있다. 전용면적 75㎡와 83㎡ 두 가지 주택형인데 75A㎡는 마감 초읽기에 들어갔다. 83A㎡는 3면 발코니 특화설계를 적용해 같은 평수라도 약 4~5평 넓어지는 효과가 있다. 오산·세교·동탄을 동시에 누리는 트리플 생활권이다.

분양 문의 031-538-1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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