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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신논현역 역세권, 강남 첫 복층형 오피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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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리 기조가 계속되면서 수익형 부동산 상품으로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서울 강남에서 리체힐 신논현 오피스텔(조감도)이 분양 중이어서 관심을 끈다. 지하 5층~지상 15층, 복층형 원룸 형태의 108실 규모다.

리체힐 신논현


이 오피스텔은 서울 논현동 202-10번지 봉은사로 대로변(리츠칼튼 호텔 맞은편)에 들어선다. 서울 지하철 9호선 급행열차가 정차하는 신논현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3분 거리인 역세권 오피스텔이다.

신논현역 사거리는 지하철 9호선 개통 이후 강남역 상권에 버금가는 번화가로 발전하고 있는 곳이다. 올해 하반기 착공해 2021년에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 강남역~신사역 구간이 완공되면 신논현역 사거리 일대는 강남 상권의 새로운 중심지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삼성타운·교보생명·대우중공업·KCC 등 대기업들과 각종 어학원들이 밀집돼 기업 종사자들과 유동인구가 몰린다.

대형 빌딩에 사용되는 통유리 커튼월 공법, 전실 3.9m 층고, 고급스런 외관이 적용된다. 대부분 정남향으로 배치해 일조권과 조망권, 넓은 개방감과 채광을 확보했다. 특히 강남 도심 조망 프리미엄이 으뜸이다. 2명이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공간활용도가 높으며 복층 구조로 설계됐다. A타입 기본형 기준 전용면적 22.43㎡, 서비스(복층)면적 8.32㎡, 실사용 면적 30.75㎡으로 강남에서 처음 선뵈는 복층 오피스텔이다. 분양가는 2억5600만~2억7900만원(부가세 별도)다. 계약금 10%와 중도금 무이자 신용대출 혜택을 준다.

분양 문의 02-566-0128

박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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