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경제 브리핑] 신원, 중국서 남성복 브랜드 합작 사업

중견 패션기업 신원이 내년에 한·중 합작 남성복 브랜드를 중국 시장에 선보인다. 신원은 14일 백화점·부동산 사업을 하는 중국 진잉(金鷹)그룹과 두 기업이 1000만 달러(약 116억원)를 투자해 남성복 브랜드 사업을 위한 합자 법인을 설립한다는 계약을 맺었다. 신원은 남성복을 기획·생산하고 진잉그룹은 판매를 맡는다. 합자법인은 5년 이내에 홍콩 증권거래소에 상장한다는 계획이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