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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네시삼십삼분’ 박영호 공동대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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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업체 네시삼십삼분(4:33)은 박영호(사진) 최고투자책임자를 신임 공동대표로 선임했다. NHN(현재 NHN엔터테인먼트) 게임개발팀장 출신인 박 신임 공동대표는 2010년부터 한국투자파트너스 등에서 벤처 투자자로 일하다가 지난해 4:33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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