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롯데 이천아울렛서 역대 최대 벼룩시장 이번 주말 … 연예인 소장품

교외 아웃렛에 대규모 벼룩시장이 선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16~17일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이천롯데프리미엄아울렛에서 5000㎡(약 1500평) 규모에 300여 판매자가 참가하는 벼룩시장 행사를 진행한다. 기업이 주최하는 벼룩시장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이번 주말…연예인 소장품도 경매

벼룩시장은 중고 물품이나 판매자가 직접 만든 제품 등을 판매·교환하는 장터다. 이번 행사에는 회원이 38만 명인 네이버 카페 ‘패밀리세일’, 그리고 이천 도자기 장인들이 참여하는 ‘도자기 스튜디오’ 등이 함께 한다. 롯데 측에서는 만석닭강정 등 유명 먹거리를 유치했고, 한류스타 박신혜를 비롯한 연예인 소장품 경매 행사를 한다. 참가 업체들에게 수수료를 받지 않기 때문에 벼룩시장 수익은 아웃렛 매출에 직결되지 않는다.

롯데백화점 이원준(60) 대표는 “주말 아웃렛을 찾은 고객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단순히 상품만 파는 것이 아니라 문화와 접목한 행사들을 정례화하겠다”고 말했다.

구희령 기자 healing@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