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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준 고발 사건, 서울중앙지검에서 맡기로

진경준(49) 법무부 출입국·외국인 정책본부장(검사장)에 대한 시민단체의 고발(뇌물수수 혐의) 사건을 서울중앙지검으로 보내기로 했다고 14일 대검찰청이 밝혔다. 서울중앙지검은 15일 이 사건을 맡을 부서를 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진 본부장은 게임업체 넥슨의 주식을 사고 팔아 120억원대의 시세 차익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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