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무한도전’ 젝스키스, 고지용까지 완전체…게릴라 콘서트 언제?

기사 이미지

‘무한도전’ 젝스키스, 고지용


‘무한도전’ 젝스키스가 화제를 모은 가운데 최근 인증샷이 화제다.

14일 MBC ‘무한도전’ 측은 공식 SNS를 통해서 “무한도전 젝스키스 공연 16년만에 한자리에 모인 젝스키스 완전체! 지금 월드컵경기장으로 오시면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라는 글과 한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무한도전 젝스키스 사진 속에는 MBC ‘무한도전’ 녹화에 임하고 있는 젝스키스 멤버 은지원, 고지용, 강성훈, 김재덕, 장수원, 이재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젝스키스 활동 당시의 의상을 입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은 물론 홀로 정장을 입고 있는 고지용의 모습이 담겨있어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무한도전’은 지난 겨울 1990년대 가요 복고 열풍을 일으킨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토토가)의 대히트 이후 '토토가' 시즌2를 준비해왔다. 젝스키스를 시작으로 '토토가' 시즌1에 출연하지 못했던 90년대 인기 가수들을 차례로 출연시키는 극비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무한도전 젝스키스의 게릴라 콘서트는 당초 7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계획이 사전에 노출되면서 일정이 취소됐고, '무한도전'은 일주일 만에 다시 비밀리에 게릴라 콘서트를 준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