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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궐선거에도 더민주 바람 순풍

4·13 총선과 함께 치러진 경인지역 광역·기초의원 보궐선거에서도 더불어민주당의 바람이 거셌다.

14일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는 4·13총선과 동시에 치러진 7곳의 경기도 광역의원 보궐선거에서 새누리당 2명, 더불어민주당 5명이 당선됐다고 밝혔다.

더민주는 성남시 분당구 제7선거구와 안양시 만안구 제2선거구, 양주시 제2선거구, 화성시 제3선거구 군포시 제1선거구 등 모두 5곳에서 승리했다. 반면 새누리당은 수원 팔달구 제5선거구와 성남시 중원구 제4선거구 등 2곳에서만 승리했다.

모두 4곳에서 치러진 기초의원도 3대 1로 더민주의 승리로 끝났다. 고양시나선거구·부천시바선거구·이천시가선거구·김포라선거구 등 모두 4곳 중 김포선거구만 제외하고 더민주가 승리한 것이다. 인천에서는 2개 선거구 모두 새누리당이 패했다.

광역의원을 뽑는 계양제1선거구에서는 더민주와 국민의당이 후보를 내 야권 분열이라는 호재에도 불구하고 더민주에 자리를 내줬다. 남동구라선거구에서는 새누리당 후보가 정의당 후보와 1대1로 붙었지만 1614표 차로 졌다.

수원=임명수기자 lim.myo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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