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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모르는 사람에게 물벼락?’ 4월은 물 축제 풍년



‘모르는 사람에게 물벼락?’ 4월은 물 축제 풍년
 
길을 걷던 중에 모르는 사람이 나에게 물 한바가지를 뿌린다면 어떨까? 한국에서는 쉽게 상상이 되지 않는 풍경이나 4월의 동남아시아에서는 쉽게 경험할 수 있다.
 
동남아시아는 한 해를 비가 오는 기준으로 나누는데, 바로 4월 중순, 이맘때가 동남아시아의 새해의 시작이다.
 
태국의 새해는 4월 13일부터 시작된다. 이를 기념하는 축제가 바로 ‘송끄란(Songkran)’이다.
 
송끄란은 ‘새해 첫 날’ 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는데, 불상을 물로 씻어내던 행사부터 현재에 이르러서는 온 거리에 사람들이 물을 뿌리는 축제로 발전했다.
 
또한 송끄란 만큼 전 세계인들에게 유명한 축제는 바로 미얀마의 ‘틴잔(Thingyan)’이다.
 
우기가 시작되기 전, 사람들이 물을 뿌리며 더위를 물리치자는 의미인 틴잔은 ‘바꾸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안 좋은 기운을 물로 씻어내고 서로에게 복을 주자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AP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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