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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우 "'슈가맨', 12년 전보다 떨려..묘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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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현우가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해 12년전 무대를 재현했다.

지현우는 지난 12일 방송된 '슈가맨'에서 더 넛츠 기타리스트로 무대를 꾸몄다. 더 넛츠 원년멤버인 지현우는 과거 활동하며 곡 '사랑의 바보', '잔소리', '내 사람입니다' 등 다양한 히트곡을 낸 바 있다.

이날 지현우가 무대에 등장하자 20~40대는 물론이고 10대 청소년까지 열광했다. 10대들은 지현우가 가수로 활동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되면서 관심을 더울 높이는 모습이었다.

방송 후 지현우에 대한 호평을 줄을 이었다. 오랜만에 밴드로 무대에 오른 지현우에 대한 재발견이었고, 다재다능한 그의 끼를 다시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

이에 지현우는 '슈가맨'에 출연한 것에 대해 "이렇게 화제가 될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대중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있는 프로그램에 더넛츠로 출연하게 되어서 더 설레고 떨렸다"고 말했다.

촬영 분위기에 대해서는 "재석이형은 영화나 드라마, 예능에 나갔을 떄 항상 잘 챙겨주셨고, 유희열 선배님은 예전에 라디오 DJ할때 게스트로 오셔서 친분이 있다. 두분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아티스트로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했다"며 웃었다.

12년 만에 무대에 오른 지현우는 배우가 아닌 가수로 매력을 펼쳐냈다. 그는 "막상 나와서 관객을 보는 순간 12년전보다 가슴이 더 뛰었던거 같다. 이런 떨림이 오랜만이라 기분이 묘하고 좋았다"고 소개했다.

'가수' 지현우에 대한 궁금증도 뒤따랐다. 그러나 지현우는 배우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지현우는 "배우라는 직업에 집중하고싶다. 배우로서 부족한 부분들을 연구하고 공부해서 좋은 작품, 좋은 배우로 찾아뵙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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