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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 순조로운 강정호, 4월 복귀 유력

강정호(29·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몸 상태가 점점 좋아지고 있다.

피츠버그 포스트 가제트의 스테판 네스빗 기자는 14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강정호는 경기를 뛰는데 문제가 없었다. 확장 시범경기에서 이틀 연속 5~6이닝 출전했다'고 전했다. 그동안 강정호는 타격을 하고 주루는 하지 않는 등 제한적인 연습만 했지만 정상적으로 모든 경기를 소화할 수 있게 됐다.

강정호는 지난해 9월 18일 수비 과정에서 거친 슬라이딩에 넘어져 왼쪽 무릎 반월판과 정강이를 다쳤다. 시즌이 끝난 뒤에도 귀국하지 않은 강정호는 개막 이후에도 스프링캠프지인 플로리다에 머물면서 재활중이다. 베이스 러닝 시 방향 전환을 제외하면 타격, 수비 등 모든 플레이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급격한 방향 전환이 필요한 주루 플레이에는 주의하고 있다. 피츠버그 포스트 가제트는 '이달 말 메이저리그로 복귀해 피츠버그 주전 3루수로 뛸 것'으로 내다봤다.

김효경 기자 kaypubb@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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