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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단체장 재·보궐선거 당선자] "개인 맞춤형 지원체계 수립" 전북 익산시장 정헌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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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58·국민의당·사진) 전북 익산시장 당선자는 “30만 시민의 엄숙한 선택을 받들어 당당하고 깨끗한 시정, 명품 도시 익산을 만드는 데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그는 강팔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정 당선자는 “누구도 소외받는 일이 없도록 개인별·계층별 평생 맞춤형 지원체계를 수립하고 참여 시정 구현을 위한 주민자치 시스템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장대석 기자 dsj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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