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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단체장 재·보궐선거 당선자] "도심 교통체증 우선 해결" 경기 구리시장 백경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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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현(57·새누리당·사진) 경기도 구리시장 당선자는 “구리월드디자인시티 부지 330만㎡(100만 평) 중 그린벨트 250만㎡에 순천만보다 더 큰 생태공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는 더불어민주당 김점숙(65·여) 후보, 국민의당 백현종(50) 후보, 무소속 박수천(59) 후보를 큰 표 차이로 이겼다. 백 당선자는 “도심의 교통체증과 주·정차 문제가 심각한 만큼 이를 우선적으로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연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구리시 행정지원국장과 주민지원국장을 지냈다.

임명수 기자 lim.myo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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