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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단체장 재·보궐선거 당선자] "구청에 결혼지원팀 만들 것" 대구 달서구청장 이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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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59·새누리당·사진) 대구 달서구청장 당선자는 “행정 서비스를 강화해 주민의 지지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더불어민주당 이유경(47) 후보와 무소속 이기주(55) 후보를 큰 표 차로 따돌렸다. 이 당선자는 “일자리를 창출하고 각종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해 주민의 행정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구청에 ‘결혼지원팀’을 만들어 많은 젊은이가 결혼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약속했다. 1980년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대구시 교통국장, 달서구 부구청장을 지냈다.

홍권삼 기자 hongg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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