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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코끼리 먹이 주는 영국 왕세손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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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먹이 주는 영국 왕세손 부부 인도를 방문 중인 윌리엄 영국 왕세손(오른쪽)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가 13일 북동부 아삼주 카지랑가 국립공원의 야생동물보호센터를 찾아 새끼 코끼리에게 먹이를 주고 있다. 카지랑가 국립공원은 세계 최대의 야생 코뿔소와 아시아 코끼리 서식지역이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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