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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회 문건' 조응천, 새누리 후보 꺾고 249표차 극적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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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응천 전 청와대 비서관이 초박빙 접전 끝에 249표 차이로 당선됐다. [중앙포토]


20대 총선 최대 격전지 중 하나였던 경기도 남양주갑 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 조응천 후보가 249표 차이로 새누리당 심장수 후보를 꺾고 극적으로 당선됐다.

조 후보는 13일 오후 11시55분 개표가 완료된 시점에서 3만2783표(40.07%)를 얻어 3만2534표(39.77%)를 득표한 심장수 후보를 불과 249표 차이로 꺾고 당선됐다.

조응천 후보는 박근혜 정부에서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을 지낸 인물이다. 그러나 정윤회 문건 유출사건으로 검찰에 의해 기소됐다 무죄를 선고받았다. 이후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의 영입으로 경기도 남양주갑에 공천됐다.

한영익 기자 hany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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