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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당선 유력하다던 대구 수성갑, 투표함 뒤섞여 개표 늦어져

새누리당 김문수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의 대결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대구 수성갑 개표 과정에서 투표함이 섞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개표가 늦어져 9시 현재 후보별 득표 수가 전해지지 않고 있다.

이날 개표가 진행된 경북고 대강당에는 오후 6시30분을 넘기면서 투표함이 속속 도착했다. 이미 수백명의 개표사무원과 선관위 직원들이 대기하고 있던 상태. 7시30분쯤 첫 투표함인 범어 1동과 3동의 투표용지가 뒤섞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처음부터 다시 투표용지가 분류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대구 수성갑은 전통적으로 새누리당의 텃밭이지만 더민주 김부겸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김부겸 후보는 지상파3사 출구조사에서 62%로 김문수 후보(38%)를 크게 앞섰다.

장주영 기자 jang.joo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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