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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계 부진

새누리당을 동반 탈당한 대구의 유승민계 후보들이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SBS 조사에 따르면 유 의원은 78.9%로 당선이 확실시 되지만 무소속으로 출마한 다른 후보들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북구갑의 권은희 후보는 출구조사에서 24%를 얻어 54.1%를 얻은 새누리당 정태옥 후보에게 큰 표차로 밀렸다. 동구갑 류성걸 후보도 43.4%를 얻었지만 새누리당 정종섭 후보(49.6%)에게 뒤처져 있다.
 
앞서 유 의원은 새누리당 탈당 후 무소속으로 출마하며 공천에서 탈락한 다른 후보들과 연대해 새누리당 후보들과 경쟁을 벌여왔다.

윤석만 기자 sa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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