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투표 마친 안철수 "정치가 국민을 무서워해야 한다"


안철수 국민의당 상임공동대표가 13일 "정치가 국민을 무서워하게 하려면 어느 당을 찍든 꼭 투표해달라"며 국민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안 대표는 오전 7시 5분 쯤 자신의 지역구인 서울 노원구 상계동 극동늘푸른아파트 경로당 투표소에서 부인 김미경 교수와 함께 투표했다. 안 대표는 투표소를 찾아 약 5분 가량 머물며 투표를 진행했으며, 소감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정치가 국민을 무서워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하면서 "현명하신 국민 여러분의 판단을 믿는다"고 말했다.

안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 용산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제97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에 참석한 뒤, 현재는 자신의 지역구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 대표는 투표가 종료가 되는 오후 6시에는 당사로 나와 개표 상황을 지켜볼 예정이다.


박가영 기자 park.gayeong@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총선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

총선 후보자 검색

결과는 후보자대해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