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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꼭 투표하실거죠?" 스타들의 투표 인증샷 이어져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3일, 연예인들이 '투표 인증샷'을 SNS를 통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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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현 인스타그램]

총선 홍보대사인 그룹 'AOA' 멤버 설현(21)은 인스타그램에 "4.13 입니다. 사전투표 못하신 분들 오늘은 꼭 투표 하실거죠?"라며 투표를 권하는 글을 남겼다. 특히 설현은 침대에 누워 머리카락으로 하트 모양 6개를 만든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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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현무 인스타그램]

MC 전현무(38)는 "라디오 끝내자마자 금호동 도착. 바로 소중한 한 표 투척"이라는 글과 함께 투표소에서 찍은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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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이 인스타그램]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28)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도 투표인증!"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투표소에서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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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숙 인스타그램]

그룹 '레인보우' 멤버 지숙(26)은 "투표 완료!! 여러분들의 소중한 권리! 오늘 꼭 행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투표소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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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현영 인스타그램]

같은 '레인보우'의 멤버 현영(25)은 "부은 얼굴로 투표완료! 여러분 투표는 우리 국민의 소중한 권리입니다 꼭 투표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현영은 방송에서의 꾸민 모습과는 달리 옅은 화장에 모자를 쓴 소탈한 모습을 하고 있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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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나영 인스타그램]

MC 김나영(36)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 morning. 오늘 모두 투표하시는 거 잊지 말기로 해요. 저는 투표완료 후 상쾌하게 운동 가요"라고 전했다. 이어 김나영은 "오늘 투표하면서 봤는데 한남동 김나영중에 제가 제일 나이가 많은것 같더군요" 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특정 후보의 선거 벽보와 함께 촬영하거나 손가락으로 숫자를 표현하면 불법이지만, 투표를 독려하는 글이나 사진은 허용된다.

또한 기표 여부와 상관없이 기표소 안에서는 투표용지를 촬영하는 행위가 금지된다. 이를 어길 시 공직선거법 위반에 해당, 3년 이하의 징역이나 6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하지만 투표소 입구나 주변 등 기표소를 벗어난 곳에서의 촬영은 가능하다.

한동엽 인턴기자 han.dongyeoub@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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