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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태 대법원장·박한철 헌재소장도 ' 한 표'…"소중한 주권 행사를"


4.13 총선을 맞아 양승태 대법원장과 박한철 헌법재판소장도 투표소를 찾아 한 표를 행사했다.

양 대법원장은 이날 오전 8시 10분쯤 부인 김선경 여사와 함께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공관 근처 한남초등학교에 마련된 한남동 제3투표소를 찾았다. 투표를 마친 양 대법원장은 “오늘은 어려운 시기를 잘 헤쳐나갈 참된 일꾼을 뽑는 날”이라며 “모든 국민이 권리를 포기하지 말고 소중한 주권을 행사해 달라”고 말했다.

박한철 헌재소장도 오전 9시쯤 부인 윤복자 여사와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주민센터를 찾았다. 박 소장은 “국민의 대표가 될 자격이 있는 인물을 뽑기 위해 왔다”면서 “국민 모두가 절대 투표를 포기하지 않고 떳떳한 한 표를 행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유정 기자 uuu@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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