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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후' 곽인준 "송중기 첫인상? 선이 곱고 맑은 느낌"(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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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곽인준(46)이 KBS 2TV 수목극 '태양의 후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후배 송중기에 대해 '선이 곱고 맑은 느낌의 소유자'라고 밝혔다. 

곽인준은 12일 오후 진행된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마주한 송중기에 대해 "살짝 마주치기만 해서 아쉬웠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송중기와 관련, "선이 곱고 맑은 느낌이었다. 사람을 보면 빨간색이다, 파란색이다, 하얀색이다 그런 말들을 하는데 하얀색이 어울리는 사람이었다. 눈빛이 맑고 부드럽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곽인준은 '태양의 후예'에서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이한수 역을 맡아 송송커플(송중기, 송혜교)의 방해꾼으로서 극의 긴장감을 더하는 '숨은 검은 그림자'로 맹활약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도레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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