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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신부 ‘빅마마’ 이지영 … 신랑은 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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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그룹 ‘빅마마’의 가수 겸 작곡가 이지영(37·사진)이 7월의 신부가 된다. 그가 겸임교수(실용음악전공)로 재직 중인 서울종합예술학교 측은 12일 “이지영이 오는 7월 초 서울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이지영의 예비 남편은 외국계 반도체 회사의 한국 지사에 근무하는 회사원이다. 두 사람은 1년 6개월간 열애 끝에 부부의 결실을 맺게 됐다. 이지영은 “예비 남편의 성실하고 자상한 모습에 반했다”며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조금 늦게 하는 결혼이라 쑥스럽다”고 말했다.

이지영은 2003년 여성 4인조 그룹 빅마마로 데뷔했으며 ‘브레이크 어웨이(Break Away)’ ‘체념’ ‘안부’ 등의 히트곡으로 인기를 얻었다. 특히 데뷔년도에는 골든디스크 여자부문 신인상, 뮤직비디오 작품상을 수상했다. 또 2011년 솔로 활동을 시작해 ‘사랑하기 좋은 계절’ ‘미라클’ 등을 발표했다.

김영민 기자 brad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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